[공식발표] ’18세 초특급 유망주’ 김예건, 설영우 따라 즈베즈다 입성…5년 계약 등번호 19번 “나에게 가장 잘 맞는 팀” – 머니투데이

주요 내용 요약

  • 전북현대 유망주 김예건(18)이 세르비아 명문 FK 츠르베나 즈베즈다에 입단했다.
  • 츠르베나 즈베즈다는 2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미드필더 김예건이 새로운 선수로 합류했다. 계약 기간은 5년이며 등번호는 19번”이라고 발표했다.
  • 2008년 8월생인 김예건은 전북 유소년팀에서 성장한 공격형 미드필더다. 측면 공격수 역할도 소화할 수 있다. 연령별 무대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대한민국 연령별 대표팀의 부름을 받았고, 2026년 전북 유니폼을 입고 프로 무대에도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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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안의 배경과 현재 상황

전북현대 유망주 김예건(18)이 세르비아 명문 FK 츠르베나 즈베즈다에 입단했다.

2008년 8월생인 김예건은 전북 유소년팀에서 성장한 공격형 미드필더다. 측면 공격수 역할도 소화할 수 있다. 연령별 무대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대한민국 연령별 대표팀의 부름을 받았고, 2026년 전북 유니폼을 입고 프로 무대에도 데뷔했다.

김민수가 2026-27 시즌 지로나 1군에 정식 등록되며 본격적인 라리가 도전에 나선다.


주요 진행 경과와 사실관계

김민수에게는 의미가 남다른 결정이다. 그동안 지로나 소속으로 1군 경기에 출전한 경험은 있었지만, 이번 시즌부터는 정식으로 1군에 등록돼 주전 경쟁에 나서게 됐다.

2006년생 김민수는 한국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한 뒤 곧바로 스페인으로 건너가 여러 유소년 팀을 거치며 성장했다. 이후 2022년 여름 지로나에 입단하며 본격적으로 가능성을 인정받기 시작했다.

성장 속도는 빨랐다. 김민수는 지로나 유소년팀에서 두각을 나타낸 뒤 같은 해 10월 지로나 B팀 데뷔전을 치렀고, 이후 핵심 선수 가운데 한 명으로 자리매김했다.

꾸준한 활약은 1군 데뷔로 이어졌다. 김민수는 2024년 지로나 1군 공식 데뷔에 성공했다. 만 18세의 나이에 레알 소시에다드를 상대로 라리가 데뷔전을 치르며 스페인 최상위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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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입장 및 핵심 내용

“츠르베나 즈베즈다는 2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미드필더 김예건이 새로운 선수로 합류했다. 계약 기간은 5년이며 등번호는 19번”이라고 발표했다.”

“김예건은 “츠르베나 즈베즈다에 오게 돼 큰 영광이다. 세르비아 최고의 구단에 합류해 기쁘다”라며 “협상 과정에서 가장 좋은 인상을 준 구단이 즈베즈다였다. 구단이 나를 진심으로 원한다는 느낌을 받았고 즈베즈다의 경기 스타일이 나에게 가장 잘 맞을 것이라고 생각했다”라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결정을 내리기 전에는 즈베즈다에서 뛰고 있는 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와 대화를 나눴다. 김예건은 “(설)영우 형과 이야기했다. 즈베즈다는 매우 좋은 팀이며 이곳의 경기 스타일이 나에게 가장 잘 맞을 것이라고 했다. 이적을 추천해줬다”라고 설명했다.”

지난 시즌에는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얻기 위해 스페인 2부 리그 안도라로 임대를 떠나 본격적으로 프로 무대 경험을 쌓았다. 시즌 초반 3경기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8월 이달의 선수 후보에 이름을 올렸고, 최종적으로 공식전 40경기에서 6골 4도움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시즌을 보냈다.

그러나 지로나의 선택은 김민수와의 동행이었다. 다른 구단들의 관심에도 김민수를 다시 임대로 보내거나 이적시키는 대신 1군 전력에 포함시키기로 결정했다. 유소년팀과 B팀, 임대를 거쳐 차근차근 성장한 김민수가 마침내 정식 1군 선수로 새로운 시즌을 맞이하게 됐다.

한편 김민수와 함께 안도라에서 임대 생활을 했던 가르시아 역시 1군에 등록된다. 지로나 유소년 시스템에서 성장한 가르시아는 지난 2024년 3월 오사수나를 상대로 라리가 데뷔전을 치렀으며, 이후 헤타페와 발렌시아전에도 출전한 경험이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여름 이적시장 막판까지 폭풍 영입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에는 안토니 로빈슨과 이브라힘 음바예가 새로운 영입 후보로 떠올랐다.

맨유는 이번 여름 적극적으로 선수단을 개편하고 있다. 최근에는 콜롬비아 특급 유망주 오로스코 영입까지 공식 발표했다. 18세 미드필더 오로스코는 콜롬비아 17세 이하(U-17) 대표팀 주장으로 활약하며 일찌감치 잠재력을 인정받은 선수다. 당장은 1군보다는 미래를 위한 투자에 가깝지만 맨유는 어린 선수 확보에도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향후 전망 및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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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끝이 아니다. 맨유가 보강을 원하는 포지션 중 하나는 왼쪽 측면 수비다. 기존 자원들의 변화가 이어지면서 전문 레프트백 자원이 부족해졌고, 이에 따라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루이스 홀과 함께 풀럼에서 활약 중인 로빈슨이 꾸준히 영입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로빈슨은 이미 프리미어리그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빠른 스피드와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측면을 오가는 능력이 장점이며 미국 국가대표팀에서도 핵심 수비수로 활약하고 있다. 풀럼에서도 꾸준하게 주전 자리를 지키면서 리그에서 검증된 레프트백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맨유는 뉴캐슬이 홀의 매각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일 경우 로빈슨으로 시선을 돌릴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영국 현지에서도 로빈슨이 상대적으로 경험이 풍부하면서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바라보고 있다.

공격진에서도 추가적인 움직임이 감지됐다. 대상은 파리 생제르맹(PSG)의 초특급 유망주 음바예다. 18세의 음바예는 PSG가 기대하는 공격 자원이다. 측면 공격수를 중심으로 여러 공격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으며 어린 나이에도 프랑스 무대에서 1군 경험을 쌓았다. 세네갈 국가대표팀에도 이름을 올리면서 유럽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정리하며

‘[공식발표] 18세 초특급’ 이슈와 관련하여 앞으로 새롭게 확인되는 공식 소식과 진행 상황도 신속하게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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