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숭용 감독 아빌라 호투 한유섬 활약

주요 내용 요약

  • SSG 랜더스 우완 영건 이준기가 선발 등판 기회를 얻었다.
  • 이숭용 감독이 이끄는 SSG는 2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정규시즌 12차전을 앞두고 포수 신범수, 내야수 김요셉, 외야수 김정민과 함께 이준기를 1군에 올렸다.
  •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 6월 2일 2026년 제3차 실행위원회를 통해 확대 엔트리 시기 조정에 대해 논의했다. 확대 엔트리는 선수단 육성 및 부상 방지 등을 목적으로 매년 9월 1일부터 적용된다. 하지만 올해는 일주일 앞당겨 8월 25일부터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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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안의 배경과 현재 상황

SSG 랜더스 우완 영건 이준기가 선발 등판 기회를 얻었다.

이숭용 감독이 이끄는 SSG는 2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정규시즌 12차전을 앞두고 포수 신범수, 내야수 김요셉, 외야수 김정민과 함께 이준기를 1군에 올렸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 6월 2일 2026년 제3차 실행위원회를 통해 확대 엔트리 시기 조정에 대해 논의했다. 확대 엔트리는 선수단 육성 및 부상 방지 등을 목적으로 매년 9월 1일부터 적용된다. 하지만 올해는 일주일 앞당겨 8월 25일부터 시행된다.


주요 진행 경과와 사실관계

2002년생인 이준기는 사당초-영남중-경기상고를 거쳐 2021년 2차 7라운드 62순위로 한화 이글스에 입단했다. 2021년과 2022년 퓨처스리그 무대를 누볐지만,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주진 못했다. 한화 마운드의 두꺼운 선수층으로 인해 출전 기회를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결국 그는 군 복무 중이었던 2023년 11월 방출 통보를 받으면서 팀을 떠났다.

이준기는 군 복무를 마친 뒤 도전을 이어갔다. 2024년(성남 맥파이스)과 지난해(화성 코리요)에서 독립리그 경기를 소화했고, 지난해 9월 입단 테스트를 거쳐 육성선수로 SSG 유니폼을 입었다. 올해 1군에서는 2경기 모두 불펜투수로 나와 3이닝 평균자책점 6.00을 마크했다. 퓨처스리그(2군) 성적은 16경기 75⅓이닝 3승 5패 평균자책점 2.75다.

한편 SSG는 정준재(2루수)~박성한(유격수)~기예르모 에레디아(좌익수)~전의산(1루수)~김재환(지명타자)~최지훈(중견수)~조형우(포수)~안상현(3루수)~임근우(우익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김민준이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이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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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입장 및 핵심 내용

“당시 KBO는 “시즌 조기 개막 추세와 길어지는 혹서기 기간, 재편성 기간 이후 구단별 잔여 경기 수 편차 등을 고려해 확대 엔트리 조기 시행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단, 올 시즌부터 기존에 비해 1명 증원된 엔트리가 시행되고 있는 만큼 증원 인원은 기존 5명에서 4명으로 조정해 최대 34명 등록, 32명 출장으로 유지하기로 했다.”

“SSG는 포지션별로 1명씩 1군 엔트리에 추가했다. 이준기의 경우 오는 28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이숭용 감독은 “내일(26일) 최민준, 모레(27일) 김건우까지 이 선수들은 그냥 로테이션을 지켜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준기가 금요일(28일) 선발로 등판한다. 사실 22일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되지 않았다면 오늘(25일) 이준기를 좀 쓰려고 했는데 비가 오면서 23일 페드로 아빌라, 오늘 김민준이 그냥 선발로 들어가게 됐다”고 덧붙였다.”

SSG는 23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시즌 14차전 맞대결을 치른다.

정준재(2루수)-박성한(유격수)-기예르모 에레디아(좌익수)-전의산(1루수)-오태곤(우익수)-한유섬(지명타자)-최지훈(중견수)-조형우(포수)-안상현(3루수)이 선발로 출전한다. 엔트리 변동은 없다.

선발투수는 페드로 아빌라다. 6경기 4승 무패 평균자책점 1.54의 성적을 남겼다. KT전 첫 출전이다.

에레디아는 KBO리그 4년 차 시즌을 겪고 있다. 잔부상이 겹치며 성적이 제일 좋지 않다. 경기 전 타율은 0.284다. 4년 중 유일하게 3할 미만 타율이다. 1991년생으로 나이도 적지 않다. 남은 기간 퍼포먼스에 따라 에레디아 그리고 SSG의 선택이 갈릴 것으로 보인다.

22일 인천에서 펼쳐질 예정이었던 프로야구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향후 전망 및 관전 포인트

이숭용 감독 아빌라 전망 이미지

이강철 감독이 이끄는 KT위즈는 2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이숭용 감독의 SSG랜더스와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원정경기를 치를 예정이었다.

전날(21일) 진행된 3연전 첫 번째 경기 결과는 3-3 무승부였다. 양 팀은 이날 선발투수로 각각 로건 앨런(KT·4승 1패 평균자책점 3.26), 페드로 아빌라(4승 평균자책점 1.54)를 예고하며 필승을 다짐했다.

결국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오후 4시 우천 취소를 발표했다. 이번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지난 16일 LG와 SSG의 경기가 열린 잠실구장에는 복수 구단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이 한켠에 자리를 잡고 경기를 지켜봤다.

정리하며

‘이숭용 감독 아빌라’ 이슈와 관련하여 앞으로 새롭게 확인되는 공식 소식과 진행 상황도 신속하게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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