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 요약
- 투혼상은 테크볼 이준석, 기량발전상은 카누 2관왕 조광희, 김효빈, 리더상은 남자 3대3농구 배길태 감독에게 돌아갔다. 각 상금 1000만원을 지급한다.
- 아테네올림픽 탁구 금메달리스트 유승민이 대표 탈락의 아쉬움을 딛고 화려한 부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이번 시즌을 결산하는 ‘그랜드 파이널스대회’가 그 무대입니다.
사안의 배경과 현재 상황
투혼상은 테크볼 이준석, 기량발전상은 카누 2관왕 조광희, 김효빈, 리더상은 남자 3대3농구 배길태 감독에게 돌아갔다. 각 상금 1000만원을 지급한다.
아테네올림픽 탁구 금메달리스트 유승민이 대표 탈락의 아쉬움을 딛고 화려한 부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을 결산하는 ‘그랜드 파이널스대회’가 그 무대입니다.
주요 진행 경과와 사실관계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복식 우승을 시작으로 2004년 올림픽 금메달, 그리고 2008년 베이징올림픽 단체전 동메달까지!
2000년대 줄곧 한국탁구의 간판으로 자리매김했던 유승민은 그러나 지난 9월 아시안게임대표팀에서 탈락하는 충격을 맛봤습니다.
고질적인 무릎 부상으로 세계랭킹이 20위권까지 떨어져 선발전을 치러야했고, 거센 후배들의 도전에 당연하게 여겼던 태극마크도 잃어버렸습니다.
최근 재활에 성공하며 전성기 드라이브 위력을 거의 되찾은 유승민의 목표는 다음주 서울에서 개막하는 ‘투어 그랜드 파이널스 대회’입니다.
주요 입장 및 핵심 내용
“”탈락해서 아픔보다는 저를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고, 그전까지 안주하고 있던 게 아닌가 생각을 했기 때문에 다시한번 도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성적도 안 나고 이럴때 만나서 굉장히 힘을 많이 얻었고, 최종 목표는 런던올림픽이기 때문에 그전의 과정들을 충실히, 최선 다해 한 다음에 결과를 좋은 쪽으로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올 시즌 성적을 토대로 국내외 상위랭커 16명이 출전하는 왕중왕전에서 우승한다면 본격적인 올림픽 준비가 시작되는 새해를 힘차게 시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년 5월로 결혼 날짜를 잡은 다섯 살 연하 예비신부에게 더없이 좋은 선물이 되는 것은 물론입니다.
배로 늘어난 훈련량을 묵묵히 견디면서 야간연습까지 소화하고 있는 유승민!
명예회복의 순간을 위해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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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전망 및 관전 포인트
올 시즌 성적을 토대로 국내외 상위랭커 16명이 출전하는 왕중왕전에서 우승한다면 본격적인 올림픽 준비가 시작되는 새해를 힘차게 시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년 5월로 결혼 날짜를 잡은 다섯 살 연하 예비신부에게 더없이 좋은 선물이 되는 것은 물론입니다.
“성적도 안 나고 이럴때 만나서 굉장히 힘을 많이 얻었고, 최종 목표는 런던올림픽이기 때문에 그전의 과정들을 충실히, 최선 다해 한 다음에 결과를 좋은 쪽으로 만들어 낼 수 있도록…”
배로 늘어난 훈련량을 묵묵히 견디면서 야간연습까지 소화하고 있는 유승민!
정리하며
‘유승민, 아시안게임 결산’ 이슈와 관련하여 앞으로 새롭게 확인되는 공식 소식과 진행 상황도 신속하게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