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 요약
- 가수 겸 방송인 이상민이 설립한 더232가 그룹 네이처 출신 김소희를 1호 아티스트로 영입했다.
- 이어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바탕으로 폭넓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새로운 시작을 알린 김소희에게 많은 응원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 김소희와 이상민의 인연은 Mnet ‘음악의 신2’로 거슬러 올라간다. 김소희는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이름을 알린 뒤 ‘음악의 신2’를 통해 결성된 C.I.V.A(씨바)를 비롯해 I.B.I(아이비아이), 옆집소녀, NATURE(네이처) 등 다양한 그룹에서 활동하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사안의 배경과 현재 상황
가수 겸 방송인 이상민이 설립한 더232가 그룹 네이처 출신 김소희를 1호 아티스트로 영입했다.
음악과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활동을 확장하고 있는 더232가 다수의 그룹 활동과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경험을 쌓은 김소희를 첫 아티스트로 영입한 가운데 향후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김소희와 이상민은 10년 전인 2016년 Mnet 예능 프로그램 ‘음악의 신2’를 통해 만났다.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이름을 알린 김소희는 이후 ‘음악의 신2’를 통해 결성된 그룹 C.I.V.A(씨바)를 비롯해 I.B.I(아이비아이), 옆집소녀, NATURE(네이처) 등 다양한 그룹에서 활동해왔다.
주요 진행 경과와 사실관계
연기에도 도전해 2017년 웹드라마 ‘꽃길만 걷자’에서 주연을 맡았다. 이후 ‘덕생일지’, ‘버블업’ 등에서 주인공으로 분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2023년에는 드라마 ‘성스러운 아이돌’ 리즐 역으로 특별출연했다.
더232는 가수 겸 방송인 이상민이 새롭게 설립한 회사로 음악과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다.
가수 겸 방송인 이상민이 설립한 엔터테인먼트사 더232 1호 아티스트가 공개됐다.
김소희는 가수 활동에 안주하지 않고 연기와 예능, 스포츠까지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웹드라마 ‘꽃길만 걷자’, ‘버블업’ 등의 주연을 맡으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고, 지난해에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의 ‘FC 원더우먼’ 멤버로 합류해 축구 예능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주요 입장 및 핵심 내용
“이어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바탕으로 폭넓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새로운 시작을 알린 김소희에게 많은 응원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김소희와 이상민의 인연은 Mnet ‘음악의 신2’로 거슬러 올라간다. 김소희는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이름을 알린 뒤 ‘음악의 신2’를 통해 결성된 C.I.V.A(씨바)를 비롯해 I.B.I(아이비아이), 옆집소녀, NATURE(네이처) 등 다양한 그룹에서 활동하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새로운 분야를 향한 도전도 이어졌다. 2023년 일본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TROT GIRLS JAPAN’에 참가했으며, 2024년에는 아틀란티스 키츠네의 디지털 싱글 ‘어머나!’를 통해 한일 합작 트로트 그룹 멤버로 활동했다.”
25년 만에 음반 제작에 도전한 이상민이 새롭게 설립한 더232는 김소희의 영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바탕으로 한 전폭적인 지원을 예고한 가운데, 두 사람이 만들어낼 시너지에 기대가 모인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가수 겸 배우 이상민이 설립한 더232의 1호 아티스트가 결정됐다.
주인공은 과거 예능에서 이상민과 인연을 맺은 그룹 네이처 출신 김소희로, 그는 새로운 둥지에서 또 다른 출발에 나선다.
더232 측은 김소희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24일 밝혔다.
향후 전망 및 관전 포인트
김소희와 이상민의 인연은 Mnet 예능 프로그램 ‘음악의 신2’로 거슬러 올라간다. 김소희는 2016년 Mnet ‘프로듀서 101’을 통해 이름을 알린 뒤 ‘음악의 신2’를 통해 결성된 C.I.V.A(씨바)를 비롯해 I.B.I(아이비아이), 옆집소녀, 네이처 등 다양한 그룹 활동을 거치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외에도 김소희는 2023년 일본 트로트 오디션 픅로그램 ‘트롯 걸즈 재팬'(TROT GIRLS JAPAN)에 참가해 새로운 무대에 도전했으며, 이듬해 아틀란티스 키츠네의 디지털 싱글 ‘어머나!’를 통해 한일 합작 트로트 그룹 멤버로 활동했다.
현재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 원더우먼 2026’ 소속 공격수로 활약, 스포츠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더232는 가수 겸 방송인 이상민이 새롭게 설립한 회사다.
정리하며
‘네이처 출신 김소희’ 이슈와 관련하여 앞으로 새롭게 확인되는 공식 소식과 진행 상황도 신속하게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