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 요약
- 첫 대학 무대에 선 아주대 스트라이커 강건의 목표는 개인 기록보다 팀의 승리가 우선이었다.
- 강건에게 현재 주어진 신분은 ‘2026년 아주대학교 스포츠레저학과 26학번, 등번호 22번’이다. 대학생 신분으로 현재 경상남도 합천군에서 진행 중인 ‘水(수)려한 합천 제21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에 나서고 있다.
- 대학 입학 후 처음으로 참가한 두 번째 대회, 지난 7월 태백에서 열렸던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에 이어, 이번 1-2학년 대회는 강건에게 조금 더 특별하다. 기존의 3-4학년이 아닌 1-2학년이 주축이라 신입생으로서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보여줄 기회다.
사안의 배경과 현재 상황
첫 대학 무대에 선 아주대 스트라이커 강건의 목표는 개인 기록보다 팀의 승리가 우선이었다.
강건에게 현재 주어진 신분은 ‘2026년 아주대학교 스포츠레저학과 26학번, 등번호 22번’이다. 대학생 신분으로 현재 경상남도 합천군에서 진행 중인 ‘水(수)려한 합천 제21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에 나서고 있다.
대학 입학 후 처음으로 참가한 두 번째 대회, 지난 7월 태백에서 열렸던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에 이어, 이번 1-2학년 대회는 강건에게 조금 더 특별하다. 기존의 3-4학년이 아닌 1-2학년이 주축이라 신입생으로서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보여줄 기회다.
주요 진행 경과와 사실관계
흥미롭게도 강건을 조련 중인 하석주 감독은 한국 축구의 전설로 잘 알려져 있다. 왼발 킥 능력을 바탕으로 현역 시절 부산대우 로얄즈(현 부산 아이파크)와 세레소 오사카, 비셀 고베(이상 일본), 포항 스틸러스 등을 경험했다.
<저작권자 /p>
전 멕시코 국가대표가 2026년 북중미월드컵 한국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멕시코 대표 미드필더로 1998년 프랑스월드컵과 2002년 한-일월드컵에 참가했던 브라울리오 루나는 15일(현지시각) 멕시코 대표팀의 유니폼 발표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루나는 프랑스월드컵 조별리그 한국전에서 선발출전한 선수다. 당시 한국은 하석주의 선제골로 앞서다 하석주의 퇴장으로 수적 열세에 놓였고, 후반에 3골을 헌납하며 1대3으로 패했다.
주요 입장 및 핵심 내용
““득점왕보다는 팀이 이기는 게 지금은 더 중요해.””
“고등학교 졸업 후 올해 처음으로 대학 대회를 경험한 만큼 적응해야 할 부분도 많았다. 강건은 “고등학교 때와는 다르게 확실히 경기 템포가 빠르고, 공수 전환도 많이 일어나서 체력적으로 더 힘들다”라고 비교했다.”
“하지만 신입생이라는 이유로 물러서 있을 생각은 없었다. 최전방 공격수답게 팀에 보탬이 되는 것이 가장 큰 목표다. 그는 “스트라이커에게 기회가 자주 오기는 쉽지 않다. 한두 번의 기회를 살릴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다, 1학년이라 더 열심히 헌신해서 팀에 보탬이 되고 싶고, 공격수니 득점으로 팀에 확실한 도움이 되고 싶다”라는 의지를 밝혔다.”
캐나다, 미국과 함께 다음달 개막하는 북중미월드컵을 공동 개최하는 멕시코는 조별리그 A조에 속해 6월 12일 새벽 4시 멕시코시티의 멕시코시티스타디움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과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 후 과달라하라로 이동해 19일 오전 10시 에스타디오아크론에서 한국과 격돌한다. 25일엔 다시 멕시코시티로 돌아가 체코를 만난다.
한국과 멕시코는 A조에서 FIFA 랭킹 순위에서 다른 두 팀에 앞선다. 멕시코가 15위로 가장 높고, 한국이 25위로 뒤를 잇는다. 체코가 41위, 남아공이 60위다. 조별리그 2차전 맞대결에서 승리한 팀이 32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점할 가능성이 크다. 한국은 체코-멕시코-남아공순으로 상대한다.
멕시코는 월드컵 16강 진출을 꿈꾸는 대한민국 입장에서도 반드시 넘어야 할 상대다. 프랑스월드컵과 2018년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모두 패배를 안겼다. 러시아에선 1대2로 졌다. A대표팀 역대전적은 4승3무8패로 한국이 열세다.
2016년에는 남기일 사단의 일원으로 광주의 코치로 부임했고, 마철준 코치와 함께 성남, 제주에서까지 남기일 감독을 보좌하며 수석 코치로 활약했다. 이때 전술 능력과 리더십을 두루 갖춘 지도자로 평가받았고, 2022시즌을 앞두고는 광주의 사령탑에 올랐다. 이때부터는 우리 모두가 아는 이야기다. 이정효 감독은 데뷔 시즌부터 광주의 K리그2 우승을 이끌며 승격에 성공했고, 이후 K리그1 첫 시즌부터 리그 3위라는 구단 역대 최고 성적을 이뤄냈다. 여기에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8강 진출, 코리아컵 준우승 등 광주의 역사를 새롭게 쓰며 K리그 최고의 명장으로 우뚝 섰다.
이정효 감독은 광주를 떠나 수원 삼성으로 이적할 때, 자신과 함께 했던 대부분의 코치진과 동행했다. 이에이정효 사단의 핵심인 마철준 수석 코치, 김경도 피지컬 코치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왔다.
향후 전망 및 관전 포인트
성장하고 있는 이정효 사단, 마철준 수석 코치+김경도 피지컬 코치
-이정효 감독의 리더십을 중심으로 코칭스태프가 전문적으로 움직이며 팀을 운영한다고 들었습니다. 각자의 역할을 어떻게 되나요?
김경도: 광주 선수들이 최적의 몸 상태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이고, 전반적인 피지컬 파트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정효 감독님께서 분업을 중요하게 생각하시기 때문에 전반적인 훈련 세션을 짜고, 감독님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주는 이정효 감독님이 오시고 나서 전반적인 시스템을 완성시켰고, 선수들의 성장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성장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모든 코칭스태프가 노력하고 있고, 코치들 역시 성장하는 것을 원하십니다. 타 팀에 있을 때는 감독님의 눈치를 보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정효 감독님 같은 경우에는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는 것을 원하십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선수들이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경기를 준비할 때, 어떤 훈련이 필요한지 고민합니다. 이정효 감독님이 바깥에서 비춰지는 것과는 다르게, 안에서는 정말 많이 들어주십니다. 특히 훈련 세션에 관해서는 많이 믿어주시고, 세밀하게 계획합니다. 부상이나 훈련 양에 대해 피드백을 드리면, 거의 대부분 수렴해주시고, 함께 고민하며 최적의 훈련 세션을 만듭니다. 그게 광주가 잘 되는 비결인 것 같아요.
-유독 광주 선수들이 코칭스태프에 대한 고마움을 자주 표현합니다. 이정효 감독 역시 공식 기자회견에서 코칭스태프 실명을 언급하며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그때의 심정은?
정리하며
‘하석주 감독의 믿음으로’ 이슈와 관련하여 앞으로 새롭게 확인되는 공식 소식과 진행 상황도 신속하게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