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 요약
- 이재명 대통령은 국빈 방한한 압델 파타 알시시 이집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 협상 개시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 K-9 자주포 공동 생산으로 대표되는 방산 분야와 국방 협력도 심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은 10년 만에 방한한 압델 파타 알시시 이집트 대통령을 직접 맞이했습니다.
사안의 배경과 현재 상황
이재명 대통령은 국빈 방한한 압델 파타 알시시 이집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 협상 개시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K-9 자주포 공동 생산으로 대표되는 방산 분야와 국방 협력도 심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전통의장대 호위를 받으며 청와대로 진입하는 차량.
주요 진행 경과와 사실관계
이재명 대통령은 10년 만에 방한한 압델 파타 알시시 이집트 대통령을 직접 맞이했습니다.
이어진 정상회담에서 양 정상은 양국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기로 했습니다.
한·이집트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협상 개시도 공식 선언했습니다.
또 K-9 자주포 공동 생산이 성공적 방산 협력 모델로 자리 잡았다는 데 공감하고, 국방·방산 협력도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주요 입장 및 핵심 내용
“”이번 관계 격상이 양국의 미래 비전을 실질적인 협력으로 잇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믿습니다.””
“”알시시 대통령님은 대화와 협력의 여건을 조성하고자 하는 우리 정부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고 전적인 지지를 표명해 주셨습니다.””
“①李대통령 “HGV, 든든한 전략자산으로 자리 잡도록 고도화””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에 관해서도 논의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싸울 필요 없는 평화를 만드는 것이 가장 확실한 안보란 확고한 철학을 전달했고, 알시시 대통령도 전적인 지지를 표해주셨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이집트 양국은 조선과 청정에너지, 전력과 정보통신기술 분야 협력 문건 12건을 채택했습니다.
한국과 이집트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했습니다.
전통 의장대와 취타대의 호위를 받으며, 이집트 대통령이 탄 차량이 청와대로 들어섭니다.
향후 전망 및 관전 포인트
10년 만에 한국을 국빈 방문한 압델 파타 알시시 대통령을,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맞이합니다.
두 정상은 나란히 의장대를 사열했고, 어린이합창단은 이집트 국민가요로 환영의 뜻을 전했습니다.
지난해 카이로 회담 이후 11개월 만에 다시 마주 앉은 두 정상은, 양국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고 경제와 안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양국은 지난해 추진에 합의했던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 CEPA 협상 개시를 공식 선언했고, 조선과 청정에너지, 전력 인프라 등 협력 분야를 넓히기 위한 12건의 양해각서에도 서명했습니다.
정리하며
‘이재명 이집트 CEPA’ 이슈와 관련하여 앞으로 새롭게 확인되는 공식 소식과 진행 상황도 신속하게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