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 요약
- 케이뱅크가 고객의 일상생활 속 지출 방어부터 똑똑한 자산 증식까지 책임지는 맞춤형 제휴 서비스 2종을 출시했다.
- 케이뱅크는 알뜰폰 통신비 절감과 인공지능(AI) 기반 부동산 경매 정보를 제공하는 신규 제휴 서비스 2종을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고물가 시대에 맞춘 짠테크 수요와 재테크 관여도가 높은 고객들의 니즈를 동시에 충족시키겠다는 전략이다.
- ‘캐시백 받는 통신비 비교’는 케이뱅크 앱을 통해 알뜰폰 브랜드 티플러스(tplus)의 요금제 28종을 한눈에 비교하고 가입할 수 있는 서비스다. 통신 3사망을 모두 지원해 고객의 선택권을 넓혔다.
사안의 배경과 현재 상황
케이뱅크가 고객의 일상생활 속 지출 방어부터 똑똑한 자산 증식까지 책임지는 맞춤형 제휴 서비스 2종을 출시했다.
케이뱅크는 알뜰폰 통신비 절감과 인공지능(AI) 기반 부동산 경매 정보를 제공하는 신규 제휴 서비스 2종을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고물가 시대에 맞춘 짠테크 수요와 재테크 관여도가 높은 고객들의 니즈를 동시에 충족시키겠다는 전략이다.
‘모든 게 비싸진’ 시대에 스마트폰을 활용한 ‘앱테크(애플리케이션+재테크)’가 일상에 들어왔다. 걷기, 달리기 등 간단한 미션을 수행하거나 출석을 체크하는 활동만으로도 소액을 적립하는 일종의 생활형 재테크다. 김씨도 이날 걸어서 모은 포인트로 점심값을 지불했다.
주요 진행 경과와 사실관계
이를 서울페이로 전환하면 병원·약국·편의점·식당 등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최대 적립 한도는 10만 포인트, 10만원이다.
혜택도 확대되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해 앱을 개편해 월 20일 이상 하루 8000보를 달성한 이용자에게 일부 민간 보험상품의 보험료를 최대 10%까지 12~60개월 할인받을 수 있는 혜택을 추가했다. 교보라이프플래닛과 삼성생명, 한화생명 등이 판매하는 일부 질병보험 상품이다.
대중교통 이용 혜택도 있다. 티머니GO와 회원 정보를 연동하면 교통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고 하루 8000보를 달성한 이용자는 추첨을 통해 최소 1마일리지부터 최대 100만 마일리지까지 받을 수 있다.
서울시가 지난해 11월 발표한 2021~2025년 참여자 218만명 분석 결과에 따르면 주 3회 이상 목표 걸음 수를 꾸준히 달성한 적극 참여자는 그렇지 않은 참여자보다 외래·입원 의료비 증가 폭이 26만7593원 적었다.
주요 입장 및 핵심 내용
“‘캐시백 받는 통신비 비교’는 케이뱅크 앱을 통해 알뜰폰 브랜드 티플러스(tplus)의 요금제 28종을 한눈에 비교하고 가입할 수 있는 서비스다. 통신 3사망을 모두 지원해 고객의 선택권을 넓혔다.”
“파격적인 리워드 혜택도 눈길을 끈다. 해당 서비스를 통해 가입한 뒤 케이뱅크 계좌를 통신비 자동이체로 등록하면, 가입 익월부터 6개월간 매월 네이버페이 포인트 5천 원을 지급한다. 최대 3만원의 캐시백 혜택을 누릴 수 있어 통신비 절감 효과를 극대화했다. 이 서비스는 케이뱅크 앱 내 ‘생활서비스’ 탭에서 손쉽게 이용 가능하다.”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스마트 투자자’를 위한 ‘AI 부동산 경매 찾기’ 서비스도 내놓았다. AI 기반 경매정보 플랫폼 ‘땅집고옥션’과 손잡고 그동안 권리 분석 등 진입장벽이 높았던 경·공매 시장의 문턱을 대폭 낮춘 것이 핵심이다. 특히 ‘대화형 AI 검색’ 기능이 돋보인다. 사용자가 일상적인 언어로 조건을 입력하면 AI가 맞춤형 매물을 즉각 추천해 준다.”
돈도 벌고 건강도 챙기는 효과가 알려지면서 이용자도 청년들을 중심으로 빠르게 늘고 있다.
만보기 앱인 캐시워크는 걸음 수에 따라 포인트를 지급하고 이를 편의점과 카페 기프티콘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머니워크와 슈퍼워크도 걷기뿐 아니라 퀴즈와 미션 수행을 통해 추가 포인트를 제공한다.
금융권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토스는 만보기 서비스를 통해 걸음 수에 따라 포인트를 적립해주고 있다. 국민은행과 신한은행 등 시중 은행들도 걷기 기반 리워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삼성금융 통합앱 모니모는 하루 5000보 이상 걸으면 ‘젤리’를 지급하고, 10일 연속 목표를 달성하면 추가 보상을 제공한다. 적립한 젤리는 현금으로 전환할 수 있다. 교보생명의 ‘교보라플’도 걷기와 미션을 수행하면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이제 실행에 옮길 차례다. 고백하자면, 1년 전 손목닥터를 설치한 상태였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면 목적지에 도착하기 두, 세 정거장 먼저 내려 걸었다. 하루 목표 걸음 수가 부족한 날이면 집에 들어가기 전 동네를 한 바퀴 더 돌기도 했다.
향후 전망 및 관전 포인트
손목닥터를 사용하면서 주거래 은행의 앱에서도 걷기 포인트를 쌓기 시작했다. 하루 100원을 주는 손목닥터와 달리 은행은 조금 인색했다. 7000보를 걸어서 받을 수 있는 게 7~10포인트였다.
처음 사용하는 터라 시행착오가 있기는 했지만, 손목닥터에 찍힌 4만5200포인트를 서울페이로 전환하는 데 성공했다. 은행 앱에 있던 5700포인트, 5700원으로 프랜차이즈 카페의 음료 쿠폰도 교환했다.
먼저 서울페이 앱을 열어 가맹점을 검색했다. 현재 위치인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가까운 식당, 편의점, 약국 등이 지도에 빽빽히 올라왔다. 그 중 영업 중인 식당을 찾아 1만1000원짜리 메뉴를 주문했다.
서울페이 QR코드를 열어 식당의 단말기에 인식시키니 잠시 후 ‘결제 완료’라는 안내가 나왔다. 공짜라는 생각 때문인지 평소보다 밥맛도 좋은 듯 했다.
정리하며
‘스마트 짠테크 시대’ 이슈와 관련하여 앞으로 새롭게 확인되는 공식 소식과 진행 상황도 신속하게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