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 요약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비무장지대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정부 비판 목소리를 내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안철수 의원, 나경원 의원,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향해 “당신들은 간첩 북풍 조작당 아닌가”라고 강하게 반발했다.
- 박 의원은 27일 SNS에 “반성도 책임도 없이 입만 벌리면 ‘김정은이 두려워서’, ‘북한 눈치보다가’ 용공음해가 그리도 좋은가”라며 이같이 적었다.
- 박 의원은 이들을 향해 “남침을 유도해서 계엄령을 선포하기 위해 평양에, 김정은 숙소에 드론을 보냈던 내란 외환당 아닌가”라고 했다. 그러면서 “용공음해가 국민에게 먹힌다고 착각하는가. 지뢰 사고, 우크라이나 포로 인수도 잘 조사 계획하고 처리하고 있지 않은가”라고 비판했다.
사안의 배경과 현재 상황
비무장지대 내 지뢰 추정 폭발 사고에 대한 정부의 현장조사가 늦어지고 있다는 야권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야권은 조사 지연에 따른 증거 훼손 가능성을 제기하며 신속한 진상 규명과 국회 국방위원회 현안 질의를 촉구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앞서 지난 21일 오전 10시 50분께 육군 25사단이 관할하는 경기 파주 군사분계선 인접 지역에서 수색로 개척 작전 중 지뢰로 추정되는 폭발물이 두 차례 폭발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이 사고로 수색대대장 등 2명이 중상을 입고 1명이 경상을 입었다.
이후 군은 유엔사와 사고 현장 합동조사를 준비해 왔다. 지난 23일에는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24일에는 합참 작전본부장이, 25일에는 진영승 합참의장이 잇따라 25사단을 방문해 현장조사 준비 상황을 점검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주요 진행 경과와 사실관계
합동참모본부는 전날 유엔사 군정위와 함께 사고 이후 처음으로 해당 지역에 진입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본격적인 현장조사에 앞서 이동 경로의 안전과 작전환경을 점검하기 위한 사전 조치였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 낙마에 이어 비무장지대 지뢰 추정 폭발 사고 등 현안을 선점하며 야권의 대여 공세를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더불어민주당이 한 의원의 문제 제기에 연일 맞서면서 오히려 정치적 체급을 키워주는 역설적인 상황도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여기에 6·3 지방선거 패배 이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리더십을 둘러싼 당내 불만까지 맞물리면서 한 의원의 복당론에도 다시 힘이 실리는 모습이다.
한 의원이 야권의 의제 설정을 주도하기 시작한 계기는 김 전 후보자 인사청문 정국이었다. 한 의원은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등을 집중적으로 제기하며 검증 국면을 이끌었다. 민주당은 한 의원이 검찰에서 불법 유출된 수사자료를 활용하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맞섰지만 김 전 후보자가 결국 자진 사퇴하면서 한 의원은 야권의 대여 공격수로 존재감을 높였다.
김 전 후보자 사퇴 이후에도 한 의원이 새로운 현안을 선점하고 여권이 이를 반박하는 구도가 반복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최근 서부전선 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다. 한 의원은 지난 24일 국방부 앞에서 1인 시위에 나서 즉각적인 현장조사를 요구한 데 이어 유엔군사령부가 신속한 현장조사를 요구했지만 우리 군이 이를 거부했다고 주장하며 정부의 대응을 문제 삼았다.
주요 입장 및 핵심 내용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비무장지대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정부 비판 목소리를 내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안철수 의원, 나경원 의원,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향해 “당신들은 간첩 북풍 조작당 아닌가”라고 강하게 반발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박 의원은 27일 SNS에 “반성도 책임도 없이 입만 벌리면 ‘김정은이 두려워서’, ‘북한 눈치보다가’ 용공음해가 그리도 좋은가”라며 이같이 적었다.”
“박 의원은 이들을 향해 “남침을 유도해서 계엄령을 선포하기 위해 평양에, 김정은 숙소에 드론을 보냈던 내란 외환당 아닌가”라고 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용공음해가 국민에게 먹힌다고 착각하는가. 지뢰 사고, 우크라이나 포로 인수도 잘 조사 계획하고 처리하고 있지 않은가”라고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한편 한 의원의 높아진 존재감은 국민의힘 지도부와도 대비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6·3 지방선거 패배 이후 장 대표의 리더십과 당 운영 방식을 둘러싼 당내 이견이 여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 당 밖의 한 의원이 굵직한 대여 현안을 잇따라 선점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우리 군과 유엔사가 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 현장 조사를 위한 준비에 착수했습니다.
기동로 확보 작전 등을 진행했는데요. DMZ 진입 영상도 일부 공개했습니다.
수풀과 나무가 빼곡히 우거지 길을 천천히 헤쳐나갑니다.
향후 전망 및 관전 포인트
우리 군과 유엔사가 합동으로 DMZ 지뢰 추정 폭발 현장조사를 위한 기동로 확보를 하는 모습입니다.
합참 합동 현장조사 태스크포스 인원과 유엔사 군사정전위원회 비서장 등 군정위 측, 조사기관, 작전병력 20여 명 등이 투입됐습니다.
DMZ에 투입된 인원은 이동로에 대한 안전성 평가, 통신상태 점검 등을 통해 작전환경 전반을 확인했다고 합참은 설명했습니다.
지난 21일 사고 당시 DMZ 수색로 개척 작전에 참여했던 장병 일부도 자발적으로 참가했다고 합참은 덧붙였습니다.
정리하며
‘DMZ 폭발 현장조사’ 이슈와 관련하여 앞으로 새롭게 확인되는 공식 소식과 진행 상황도 신속하게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