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 서울, 안양 박살…K리그 1부 최다득실차 경기 타이

주요 내용 요약

  • 이영민 감독이 최근 좋은 흐름을 이어가는 게 중요하다고 밝히며 2005년생 성예건을 칭찬했다.
  • 25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부천FC1995와 FC서울이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를 치른다. 부천은 리그 9위(승점 30), 서울은 1위(승점 50)에 위치해있다.
  • 부천은 최근 신바람을 내고 있다. 리그 5경기에서 3승 2무로 패배가 없다. 강원FC, 전북현대, 포항스틸러스 등을 모조리 제압한 데다 각 경기에서 3골씩 퍼붓는 화력을 과시했다. 지난 포항과 경기에서도 갈레고, 가브리엘, 김상준이 차례로 득점하며 3-0 완승을 거뒀다. 그 사이 2026-2027 하나은행 코리아컵에서는 파주프런티어와 부산아이파크를 차례로 꺾으며 8강까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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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안의 배경과 현재 상황

이영민 감독이 최근 좋은 흐름을 이어가는 게 중요하다고 밝히며 2005년생 성예건을 칭찬했다.

25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부천FC1995와 FC서울이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를 치른다. 부천은 리그 9위(승점 30), 서울은 1위(승점 50)에 위치해있다.

부천은 최근 신바람을 내고 있다. 리그 5경기에서 3승 2무로 패배가 없다. 강원FC, 전북현대, 포항스틸러스 등을 모조리 제압한 데다 각 경기에서 3골씩 퍼붓는 화력을 과시했다. 지난 포항과 경기에서도 갈레고, 가브리엘, 김상준이 차례로 득점하며 3-0 완승을 거뒀다. 그 사이 2026-2027 하나은행 코리아컵에서는 파주프런티어와 부산아이파크를 차례로 꺾으며 8강까지 올랐다.


주요 진행 경과와 사실관계

이번 상대는 올 시즌 리그 최강자이자 아직 부천이 한 번도 꺾지 못한 서울이다. 부천은 서울과 지난 2번의 맞대결에서 모두 패했다. 서울 원정에서는 0-3, 부천 홈에서는 1-3으로 힘을 쓰지 못했다. 다만 부천이 최근 전력이 비슷한 상대보다 더 강한 팀을 상대했을 때 좋은 성적을 얻었다는 점에서 이번 경기는 다른 결과를 기대해볼 만하다.

이번 경기 부천은 김승빈, 구스타보, 김민준, 안태현, 카즈, 성예건, 여봉훈, 정호진, 패트릭, 홍성욱, 김현엽이 선발 출장한다. 이의형, 갈레고, 바사니, 김상준, 윤빛가람, 이재원, 유승현, 백동규, 이상현은 벤치에서 대기한다.

서울은 8월 25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6시즌 K리그1 25라운드 부천 FC와의 맞대결을 벌인다.

서울은 4-4-2 포메이션이다. 안데르손, 클리말라가 전방에 선다. 바베츠, 이승모가 중원을 구성하고, 문선민, 정승원이 좌·우 미드필더로 나선다. 로스, 야잔이 중앙 수비수로 호흡을 맞추고, 박수일, 최준이 좌·우 풀백으로 선발 출전한다. 골문은 구성윤이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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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입장 및 핵심 내용

“경기 전 취재진을 만난 이 감독은 “앞선 서울과 두 경기를 돌이켜봤는데 실수에 의한 실점이 초반에 빨리 나온 게 아쉬웠다. 두 번째 경기에서도 선제실점이 전환 과정에서 왔다갔다 하다가 실점해 어려운 상황이 나왔다. 그래도 2라운드 로빈에서는 우리도 서울을 상대로 좋은 경기를 했다고 생각한다. 오늘도 초반에만 빠른 실점이 나오지 않는다면, 카즈의 실수 아닌 실수로 나온 실점과 같은 상황이 나오지 않는다면 서울을 상대로 좋은 경기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라며 서울전 각오를 밝혔다.”

“지난 서울과 맞대결에서 아쉬웠던 카즈는 이번 경기 선발로 나온다. 이 감독은 “지금 성예건 선수가 활동량을 많이 가져가주고 있다. 김상준 선수도 있고 윤빛가람 선수도 있지만 카즈와 예건이가 우리 팀에서는 활동량이 많은 친구들이라 서울이라는 좋은 팀을 상대로 미드필더 기동력과 수비력을 우선시하기 좋은 구성이다”라고 선발 이유를 설명했다.”

“이적하자마자 좋은 활약을 보이는 2005년생 성예건에 대해서는 “우리가 처음 영입할 때만 해도 이정도까지 활약할 줄은 몰랐다. 카즈가 부상이어서 첫경기를 빨리 뛰었는데 거기서 기대 이상으로 잘해줬고, 이후에 계속 선발로 나서고 있다. 팀에 많은 활력소가 되는 선수다. 미드필드에서 기동력도 있고 득점까지 해줬다. 가장 중요한 건 경합 상황에서 상대와 강하게 싸울 수 있는 선수라는 점이다. 그게 우리 팀에 필요했는데 그걸 잘 충족해주고 있어 경기를 많이 나가고 있다”라며 칭찬했다.”

서울은 2위 울산 HD와의 승점 차를 13점까지 벌려놓은 상태다.

절치부심이다. 지난 4월 상암 원정에서 두 번의 결정적 실책으로 팀에 패배를 안기고 눈물을 쏟았던 미드필더 카즈가 돌아왔다.

올 시즌 FC서울의 주포로 활약 중인 클리말라와 올 여름 부천FC1995의 유니폼을 입은 ‘폭풍의 신입생’ 구스타보의 맞대결에도 눈길이 간다.

FC서울과 부천FC1995는 25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를 치른다.

서울은 승점 50점(15승5무4패)으로 리그 선두, 부천은 승점 30점(7승9무8패)으로 리그 9위다.


향후 전망 및 관전 포인트

7-0 서울 안양 전망 이미지

홈팀 서울은 최근 대전하나시티즌과 FC안양을 상대로 연승에 성공해 3경기 무승(2무1패)을 4경기 무패(2승2무)로 전환했다.

특히 대전전에서는 1-2로 끌려가던 상황에서 내리 3골을 집어넣고 4-2 대역전승을 거뒀으며, 안양과의 ‘연고지 더비’에는 전반전에만 5골을 터트리며 7-0이라는 압도적인 스코어를 기록하면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이번 시즌 부천을 두 차례 만나 각각 3-0, 3-1로 승리한 서울은 부천전 전승과 함께 올 시즌 세 번째 리그 3연승에 나선다.

서울은 개막 후 4연승을 내달렸고, 지난 14라운드 광주FC전부터 16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전까지 3연승을 챙겼다. 18라운드 부천전과 19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전에서 승리했으나, 울산HD와의 20라운드에서 패해 3연승에 실패했다.

정리하며

‘7-0 서울 안양’ 이슈와 관련하여 앞으로 새롭게 확인되는 공식 소식과 진행 상황도 신속하게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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